새해 인사가 늦었네용...
2011년,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저도 벌써 미국온지 1년이 훌쩍 갔습니다...
정말 빠른것 같아요..
형수님께도 안부전해주시구요..건강하세용! 근데 오랜만에 왔더니 새로 어제라는 카테고리를 달으셨네요...
공지에 있는 형 말대로, 좋은것 같습니다.
예전 홈페이지에 있던 것들이 다 어디 갔나 했는데...
아무래도 자꾸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raw thing들이 세월속에 흩어져 버리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비록 촌스럽고 유치하다 할지라도 그게 나의 지나간 흔적들이니..
저는 그런걸 관리를 잘 못해서..예전 글들이나 사진, 홈페이지가 다 없어졌어요 .T.,T
그리고 지금 또 textcube때문에 또 사라졌구요 흑흑...나쁜 textcube..
형님~
저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4~5일간 시차때문에 진짜 죽도록 고생했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 말을 들어보니 동에서 서로 가는거보다 서에서 동으로
비행하는 경우에 시차 적응이 더 힘들다는 중론을 들으며 아직 늙지 않았다고 위로하고 있습니다 ㅋ
진짜 오랜만에 형이랑 이런저런 수다 떨며
맥주마시니 너무 즐거웠습니다.
뉴스를 보니, 형님이 한참 또 바빠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몸 건강히 건승!!
오랜만에 다음뉴스 보다가 형님 뉴스 있어서(ㅎㅎ형님 기사라고 해야하나...)
반가운 마음에 또 들릅니다.
통일세 추진중이군요.
통일을 준비하려면 미리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은 100% 공감하지만, 뭔가 좀 답답하네요. ㅎ...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형님 개인 블로그에 사견 남기기엔 좀 그럴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이런저런 얘기 도란도란 소주잔 기울이며 하던때가 참그립네요.
아마 11월 초에 잠깐 들어갈까 합니다.
아버지 제사 맞춰서 가려구요.
그러다보니 여름 휴가를 못쓰고 있어서 -_-
여긴 너무 더워요..
우아한 막장생활.... 마음에 드는 말입니다^^
선배...갑자기 존대로 쓰셔서 깜짝 놀랐네요.^^
헐...일본 다녀오셨군요..
사건 터진 직후 잠깐 혹시나..하는 생각은 했었는데,...
고생 진짜 많이 하셨겠습니다...
저 올 6월에 잠깐 우리 나라 들어갑니다..
작은누나가 드디어 결혼을 하거든요..ㅎㅎ
6월 초에 들어가니까, 가서 전화 한번 드릴께요.
형님 뵙고 소주 한잔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싶기도 하구요...
그동안 고생하신 얘기 들어보고 싶기도 하구요...(사실 물어보고 싶은 것들이 많은것도...)
여튼, 6월 3일에 가니까, 일단 가자마자 전화 함 드릴께요..
형님 형수님 다 건강하게 지내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이제야 보냈네.확인해봐요
새해 인사가 늦었네용...
2011년,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저도 벌써 미국온지 1년이 훌쩍 갔습니다...
정말 빠른것 같아요..
형수님께도 안부전해주시구요..건강하세용! 근데 오랜만에 왔더니 새로 어제라는 카테고리를 달으셨네요...
공지에 있는 형 말대로, 좋은것 같습니다.
예전 홈페이지에 있던 것들이 다 어디 갔나 했는데...
아무래도 자꾸 시간이 지날수록 그런 raw thing들이 세월속에 흩어져 버리는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비록 촌스럽고 유치하다 할지라도 그게 나의 지나간 흔적들이니..
저는 그런걸 관리를 잘 못해서..예전 글들이나 사진, 홈페이지가 다 없어졌어요 .T.,T
그리고 지금 또 textcube때문에 또 사라졌구요 흑흑...나쁜 textcube..
여튼 비밀글로 이메일 남겨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아이고, 이제야 댓글을.
티스토리 초대장 있다. 메일주소 알려다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형님~
저는 이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한 4~5일간 시차때문에 진짜 죽도록 고생했네요.
나이가 들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 말을 들어보니 동에서 서로 가는거보다 서에서 동으로
비행하는 경우에 시차 적응이 더 힘들다는 중론을 들으며 아직 늙지 않았다고 위로하고 있습니다 ㅋ
진짜 오랜만에 형이랑 이런저런 수다 떨며
맥주마시니 너무 즐거웠습니다.
뉴스를 보니, 형님이 한참 또 바빠지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몸 건강히 건승!!
또 들를께요..
그나저나 이제 또 언제 한국에 가나...-_-
그날 늦었는데 잘 들어갔는지 묻지도 못했네.
잘 들어갔으니 미국으로 건너갔겠지.^^
다음에 또 보자. 한국에서든 미국에서든.
새 글에 리플을 달려다가, 방명록이 나을듯 해서
여기 남깁니다..
이제 완연한 가을이네요.
형님~ 저 11월 초에 한국 갑니다.
2일부터 16일까지 있을거구요. ^_____^
바쁘시겠지만, 꼭 얼굴 마주하고 도란도란 술잔 기울이고 싶습니다...
(이게 문법이 맞는건지...긁적.)
들어가면 바로 연락 드릴께요!
와, 그래도 이번 글은 올린 지 하루만에 발견!
내 전화번호 아느뇨!
010-1234-5678
연락해라^^
얘 형님, 번호 적었습니다~
지우셔도 되겠습니다. 너무 늦게 봤는지..
잘 지내시죠?
오랜만에 다음뉴스 보다가 형님 뉴스 있어서(ㅎㅎ형님 기사라고 해야하나...)
반가운 마음에 또 들릅니다.
통일세 추진중이군요.
통일을 준비하려면 미리 재원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은 100% 공감하지만, 뭔가 좀 답답하네요. ㅎ...
하고싶은 말은 많지만, 형님 개인 블로그에 사견 남기기엔 좀 그럴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이런저런 얘기 도란도란 소주잔 기울이며 하던때가 참그립네요.
아마 11월 초에 잠깐 들어갈까 합니다.
아버지 제사 맞춰서 가려구요.
그러다보니 여름 휴가를 못쓰고 있어서 -_-
여긴 너무 더워요..
11월에 들어가면 꼭 소주한잔 하고 싶습니당...ㅎㅎ
그럼 건강 잘 챙기시고, 형수님께도 안부 전해주세요.!
이눔아. 같은 글을 몇 번이나 올린거냐.ㅋㅋㅋ
그리고 개인 블로그니까 사견을 남길 수 있는 거 아니냐..ㅎ
아무튼, 11월 초에 오면 연락해라. 얼굴 꼭 보자.